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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as에서 옛날 아우디 향기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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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차가 주말에 뒷창문을 내린뒤 다시  안올라갑니다.

한겨울이라 답이 없어서 예약없이 센터 가져갔더니 아예 받아주질 않네요.

2월에 오라고하는데...2월까지 창문열고 다니라는 말인지...

뭐 단순 경고등이나 운행가능하다면 이해하는데

보증기간 남은 차가 운행불가능한 고장이 났으면 일단 놓고 가라고 해야 할거 같은데 2월에 오라니 어이가 없더라고요.

다른 센터 여기저기 전화돌려도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다행히 집에서 한참 떨어진 센터에서 자리비었다고 오라길래 픽업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찾아가라길래 와이프가 딜리버리 서비스 신청했더니

고장원인이 확실치 않아서 딜리버리는 안된다고 합니다.

창문이 안닫히는데 뭔소리냐고 했더니 진단기에서 고장이 명백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순간 뇌정지가 와서 뭐라고 말해야하나 하는순간

본인도 말해놓고 이상한지, 이번에는 해드린다고...

선심써주듯이 하는데 묘하게 고맙지가 않네요.


옛날 아우디 전성기 시절, 태영모터스에 수리맡기면(수정:태안모터스입니다)

수리 해주면서도 열받게 하는 스킬들을 모든 어드바이들이 기본으로 가지고 있던데 간만에 아우디 향기 맡았네요.

와이프차로 bh, dh 거쳐서 6gt로 왔는데

역시 제네시스가 편해요.

차도 편하고 에이에스도 편하고... 고장도잘안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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