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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3.3으로 기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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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2.4 프레스티지 10년 운행하다가 헤이딜러로 매각하고

굴당의 모 회원님의  스팅어 3.3 2018년형 풀옵 차량을 엔카에서 매입했습니다.


외관은 후면 브레이크등이 신형으로 개조(후방 좌우 방향지시등 이쁩니다.)

가변 배기가 별도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리모컨 조절가능(배기음이 시끄럽지 않고 약간의 배기가 있는정도 만족스럽습니다.)

주행거리는 74,000km, 차량 상태는 뭐라 흠잡을데 없이 좋았습니다(개인 전용 주차장에만 세운듯)

실내 크기는 성인4명이 타고 있어도 부족하진 않았습니다.(대신 넖지도 않아요)

와인색 시트와 재질이 정말 좋습니다. 12년식 K7타다가 넘어와서 감동이네요. ㅎㅎ


고속도로에서의 3.3터보의 힘은 무서울 정도로 잘나갑니다.

정차후 출발할때는 기존 K7 자연흡기처럼 경쾌하진 않고 묵직하게 나갑니다.

실내는 와인색상의 시트와 블랙스웨이드 재질의 천장의 색상이 고급스럽고 만족스럽습니다.

대시보드 네비게이션 주위로 내장 재질이 아쉬움이 있는거 제외하곤 실내도 고급져 보입니다.


PS : 

어라운드뷰는 차라리 없는게 덜 헷갈릴듯 합니다(적응기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오토스탑(ISG기능) K7보다 출발할때 저항감이 더 크네요. 조금 불편.

기름통 용량이 작습니다(스팅어 60, K7 70)  주유경고등 상황에서 98,000원어치 들어가네요.

대신 연료소모량이 많아 연료게이지 볼때마다 줄어드는게 보입니다.(주유소 자주가게 될듯)

연휴전날 극심한 정체 구간 시내주행시 연비 5km나옵니다. 고속도로 정속주행 14km정도 나옵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신세계네요(유선만 되는건 아쉽습니다.)

센터페시아에 시계, 외기온도, 공조상태 같은 정보를 알수가 없어서 조금 답답합니다.


총평 : 이가격(3천만원)에 3.3터보의 출력이라니.......대만족합니다.

           고출력 내연기관은 스팅어로 끝낼 생각입니다. 다음차는 전기차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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