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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된 렉서스 ES300h 택시(?) 간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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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BMW 520d 화재이슈 때 주차장컷 당하고, 주위에서 이런저런 말을 너무 들어서 스트레스라고 2019년 즈음 렉서스 ES350h ES300h로 기변을 했습니다.

기변 후 바로 NOJAPAN 운동이 터져서 또 스트레스 받긴했지요. ;;;; 어찌 돌아다니면서 이슈 속으로...

아, 이 이야기는 아니고~ ㅎ


중간중간 조수석, 2열에 얻어 타고 다니다, 지난 1년여간 별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1주일 여전에 조수석에 타고 시내를 이동을 하는데

"차량이 왜 이렇게 헐렁하지?"하는 느낌을 굉장히 강하게 받았습니다.

하체도 헐렁한 느낌이고, 실내 각 부위도 찌그덕 대는 소리가 나는 것이 뭔가 여기저기 덜조여진 느낌입니다.

모노코크 차체 자체가 쉽게 막 뒤틀리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운전 습관이 악셀을 왁-왁- 밟는 스타일이긴 하던데, 설마 그렇다고 차량이 이렇게 될리야..


19년 차량이면 이제 4년 정도 밖에 안되었고, 그것도 1년 사이에 이렇게 헐렁해질 수 있는지 궁금할 지경이었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이야기하고 만나는 거래처분이라 차량 사고나서 수리했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현대기아차의 전반적 품질이 올라가서 이런저런 기회에 운전/승객 체감이 올라가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라면 렉서스는 놔줘도 될 것 같습니다.


P.S. 제목 350h→ 300h로 정정 했습니다~

플랫폼이 바뀐 현재 ES(7세대)의 느낌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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