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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DAYS] 친구는 가려서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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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오 주인공의 소꿉친구이지만

복수를 위해 자신을 이용하고는 가차없이 버리는 주인공의 태도에 염증을 느끼고 적 조직으로 붙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서도 쓸모없어져서 목숨이 간당간당한데

팡고 이 맛간 녀석이 코르테오에게 직접 손을 대지 않고 "저쪽에다 전화로 우리 편에 붙은 배신자가 누군지 알려줘야지 ㅎㅎ"하자

간덩이가 철렁해진 코르테오는 술병을 들고 팡고를 패 죽여 버립니다


친구 말에 따라 마피아에서 술을 만들긴 했지만 그 이상의 범죄를 할 생각은 없던 코르테오였는데

위기의 상황에 결국 살인을 하고 말면서

마지막에 다른 소리가 없어지고 레코드 음악만이 흘러나오며 코르테오는 팡고의 시체를 계속 찌르고 있는 게

연출이 개무서웠네요 ㅠ

그야 지난 회차엔 인간 라자냐도 나왔지만 그 때는 자세히 보여주지 않아서 괜찮았는데..

이대로 자면 꿈자리가 좋지 않을 듯


한편 팡고는 무술 쪽 일반인에게 당해서 좀 아쉬울 뻔했는데

끝까지 미친 소리하면서 죽어서 나름 만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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