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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가이가] 삼중련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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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가오가이가 세계관에서 먼 우주에 존재하는 태양계라는 식으로 묘사가 되며.

가오가이가 등장인물 "아마미 마모루", "카이도 이쿠미"가 이 태양계에 속해있던 인물로 그려집니다.

 

 또한 TVA 가오가이가 악의축인 "존더 크리스탈"의 발생지의 원인이기도 한 작품의 큰 특성을 지니고 있는 우주이자.

작품의 시작을 알리는 태양계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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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련 태양계의 보랏빛 별에서 스트레스 라는 마이너스 에너지를 제너를 하기 위해 존더 크리스탈을 제작했다고 언급합니다.

즉 원래 제작의도는 좋았던 과학기술이었지만..

 

이 시스템이 사고로 인해서 폭주를 하였고... 결국 보라색의 별은 제일 먼저 기계승화되어 별이 멸망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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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스샷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수 있지만.

기계사천왕 "플로네츠"로 보이는 인원들이 보입니다. 즉 플로네츠는 원래 보랏빛 별의 과학자이자 주민이었고.

그의 아내 프리마다도 보라색의 별의 주민이었음 짐작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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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수한 별들은 마치 병원체에 감연되어 가는 세포처럼 소멸해갔다.]

 

존더메탈의 힘 때문에 삼중련 태양계의 11개의 혜성들이 차례로 빠르게 소멸하고 있었고.

나레이션의 말에 따르면 "병원체에 감염되어 가는 세포"로써 표현해 갔습니다.

 

 

 

 

그 이후 애니메이션 연출을 보면..

 

보랏빛 별이 당연히 시작의 장소이니 이쪽이 먼저 멸망하여 사라졌고.

붉은 별은 보랏빛 별이 완전히 사라질때쯤 차즘 색이 변화하여 사라지고 있음이 연출됩니다.

아마 이러한 연출을 한건 작품을 보면 대략 짐작이 되는데.

 

붉은 별은 Z에너지의 존더의 위험성을 미리 알게되면서 이걸미리 대비를 할 기체 총 31종을 만들게 됩니다. 

 

아벨이 이러한 존더이자 원종과 싸울 수 있도록 제이아크, 아르마, 솔다트 사단을 만들어 대비를 할려고 했었고.

당시 Z마스터가 자신들에게 멸망을 안겨줄 위험성을 빠르게 눈치를 채면서..

 

제일 먼저 붉은 별에 쳐들어가 배치되고 있던 제이아크, 아르마, 솔다트 사단을 빠르게 처리를 하여.

붉은 별에 멸망을 안겨주었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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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멸망해 가는 가운대... 두 별은 자신들의 유산이자.

Z 마스터를 막아낼 항체를 탈출시켜 지구의 위험을 막아낼 최후의 희망이 됩니다.

 

OVA 작품 가오가이가 파이널 에서 아마미 마모루를 통해 언급되지만... 원래 갈레온은 솔 11 유성수를 막아낼 안티프로그램 이었으나.

Z 마스터로 인하여 보랏빛의 별에서 시작으로.. 바로

 붉은 별 까지 대처를 하지 못할정도로 빠르게 별들이 기계승화로 소멸을 하자.

 

초록 별도 원래 솔 11 유성수 안티프로그램들을 Z마스터와도 싸울 수 있도록 개조가 필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워낙 빠르게 별들이 멸망을 하였고.. 붉은 별 다음에 다음 타겟은 초록 별 이었기에.

 

갈레온만 어떻게든 개조를 하여 자신의 아들 라티오(마모루)를 탑승시켜 대피를 시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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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련 태양계는 우주의 끝에 해당하는 우주에 존재하는 행성으로 알려져 있었고.

유일하게 지구의 태양계와 삼중련 태양계로 갈 수 있는 "게이트" 즉 문은.

 

걀레오리아 혜성을 통해서만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TVA 가오가이가 에서 아르마를 태운 제이아크와 라티오를 태운 걀레온도 이 게이트를 통해서 지구의 태양계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게 설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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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걀레오리아 혜성이 ES 윈도우의 일종이라는건 마모루군에게 들었지만...]

 

빠르게 이 먼 태양계를 왔다갔다 할수 있던 것도 차원도약류 기술인 ES 윈도우의 일종이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 때문에 당시 GGG 대원들도 그렇고 시청자도 그렇고 예기치 못한 일이었음이 나중에 후에 알려지며.

 

OVA 가오가이가 파이널을 통해서 이 삼중련 태양계의 진실이 어느정도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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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11 유성수로 지구의 태양계를 기본으로 복제를 하여 만들어낸.

삼중련 태양계가 결국 피사솔의 소멸로 인해 멸망해 갑니다.

 

과거 삼중련 태양계의 우주의 에너지가 빠르게 고갈하면서 언젠가는 소멸할 우주였지만.

Z마스터로 인해서 빠르게 멸망한 우주.. 그걸 어떻게든 다시 되살리는게 자신들의 목적이었고 

그걸 어느정도 완성될 차에.. 다시 멸망하고 있다며 좌절하는 펄스 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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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도 이쿠미 : [멸망하지 않았어.]

 

하지만 붉은 별의 생존자이자 아벨의 후계자격 아르마인 카이도는 "멸망하지 않았다." 라며 그녀의 말을 부정합니다.

카이도는 사실 솔 11 유성으로 인해서 지구의 태양계에 큰 위험이 직면하고 있음을 빠르게 알아차려.

 

그걸 막기위해 여러차원 까지 이동하면서 그 자신 스스로 지구의 태양계의 진실을 미리 알고 있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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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적이었지만... 펄스 아벨의 기본적인 데이터는 붉은 별 지도자의 "아벨"을 모방하여 만들어졌기에.

펄스 아벨의 삼중련 태양계가 멸망한다며 절규를 한것도.

 

결국 자신이 진짜 아벨이라고 착각하고 있던 그녀의 입장에서 2번이나 자신들의 우주가 멸망하였다는 절망감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

그걸 붉은 별의 생존자 카이도 본인도 어느정도 알기에 그녀가 사라진 후에 동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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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삼중련 태양계는 엄연히 재생하고 있어.]

[걀레오리아 혜성 저편에서..... 150억년의 시간이 걸려서.]

 

ES 윈도우 기술 일종인 걀레오리아 혜성의 게이트 저편의 혜성 "지구의 태양계."

150억년이 걸려서 삼중련 태양계가 어느정도 복구를 스스로 이루어낸 모습.

 

 즉 솔 11 유성의 펄스 아벨 그녀 스스로는 알고 있었는지 모르것 있었는지 모르것지만... 

솔 11 유성으로 인해서 복제된 삼중련 태양계에서  지구가 카피가 된것도 그녀는 실수라고 가정을 했지만.

 

사실 피사 솔 이라는 인위적인 복구 프로그램을 돌려 다른 우주를 희생시키지 않더라도

 먼훗날 150억년의 미래에 자신들이 태어나고 자란 우주가 재생을 하여.

다시 생명체가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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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련 태양계는 붕괴되고 있었다. 아니, 이 성계를 포함한 우주 그 자체가 애초에 멸망을 향하고 있었다.]

[만물유전. 모든 생명에 수명이 있듯이, 우주라는 존재도 역시 영원하지않다.]

 [삼중련 태양계의 일부 사람들은 거스르지 않고 그것을 받아들이려고 했다.]

 [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연명을 시도했다. 차원게이트를 열고 아득히 미래에 탄생하는 젊은 우주에서 암흑물질을 수확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새로운 우주의 수축을 의미하고 있다. 옛 우주와 새로운 우주──존속할 수 있는 것은, 어느 하나뿐이다.]

 

-폐계왕 가오가이가 대 베터맨 number.00:A종-FINAL- 기원 2007년/기원전 150억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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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루 : [걀레오리아 혜성 저편에서..... 150억년의 시간이 걸려서.]

 

-가오가이가 파이널에서.-

 

즉 걀레오리아 혜성의 게이트는 ES 윈도우 일종이라서 TVA 천룡신 마냥 시간 여행으로 미래의 삼중련 태양계에 도달하는 게이트였고.

TVA 마모루와 카이도는 150억년 긴 시간을 걸쳐서 복구된 자신들의 고향에 돌아왔던 셈입니다.

 

그리고 Z마스터로 인하여 다시 멸망의 코앞에서 이번에야 말로 자신들의 미래의 고향별을 지켜낸 셈이 되며.

 

솔 11유성수는 자신들의 미래 태양계의 가능성을 빼앗어서라도 과거의 자신들 우주를 복구 시킬려고 했지만.

결국 과거에 머무는게 아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미래 라는 가능성이 승리합니다."

 

 

사실 과거에 영화 "혹성탈출"로 인해서 영향을 많이 받았던 각본가들이 있었고.

"우주전사 발디오스"를 시작해서 먼 다른 우주에서 타 행성 지구에 도달한줄 알았는데.. 그곳은 사실 먼 미래, 또는 과거의 자신의 별이었더라.

 

이야기가 많이 나오곤 했습니다.


라무네 시리즈 최종작품 "VS 기사 라무네&40 FRESH" 자체도 계속 되는 루프물을 막아내자.

우주차원에서 모순을 느끼고 지구가 2행성으로 분리되어... 판타지 월드인 "아라라월드" 같은 곳이 사실 멸망한 지구의 먼미래 였었다.

라는 대반전 이야기도 존재하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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