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갤

2년 연속 스토브리그 마이너스 삼성, 믿는 구석이 있다

컨텐츠 정보


본문

개인적인 생각인데,

 

완전 S, A급 아닌 FA 데려오는거 보단 터질지 아닐지 모르는거지만 어린 선수들 기회 부여 측면에서 이번 스토브리그 조용하게 넘어간거 다행으로 보는 입장. (포수 트레이드 문제가 잠재되있긴 하지만 그건 내부자 아닌 이상 알 수 없는 길이고, 염치 없는 단장이 유일하게 잘하는(?) 분야니 큰 걱정은 없습니다.)

 

21시즌이 천운이 따른 시기라 쳐도 22시즌이 쫄딱 망하고 주력급들 나이를 봐도 준척급들 몇명 데려온다고 해서 뚜렷한 변화가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샐캡은 찰만큼 찼고요. 

 

미래를 어떨지 모르지만 한 3~4년간은 초연하게 버티면서 천천히 기회를 노리는게 상책이죠. 2016년부터 사실상 더이상 떨어질때도 없고요. 다만 성장하는 잼민이들이 부상 없이 무탈하게 잘 성장해줬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528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커뮤니티 게시판


인갤러 톡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