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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롤렌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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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은 25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진행한 명예의 전당 입성자 선정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롤렌은 76.3%의 득표를 획득, 입성 기준인 75%를 넘겨 유일한 명예의 전당 입성자로 선정됐다.

롤렌은 1996년 빅리그에 데뷔, 필라델피아 필리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신시내티 레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17시즌동안 2038경기 출전, 타율 0.281 출루율 0.364 장타율 0.490 316홈런 1287타점을 기록했다.

1997년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으며 올스타 7회, 골드글러브 8회, 실버슬러거 1회 선정됐다. 2006년 세인트루이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했다.

롤렌은 지난 2018년 명예의 전당 입성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득표율은 10.2%에 그쳤으나 여섯 번째 도전만에 75%를 넘겼다.

‘MLB네트워크’에 따르면 롤렌은 후보 데뷔 첫 해 가장 낮은 득표율을 기록한 명예의 전당 입성 멤버로 기록됐다. 기존 기록은 듀크 스나이더의 17%였다.

그 외 : 토드 헬튼 72.2%, 빌리 와그너 68.1%, 앤드류 존스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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