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LG vs KIA_2022/07/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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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윤식 3 3 3.92)

투타의 부진으로 연승이 끊긴 LG는 김윤식을 내세워 반격에 나선다

7일 삼성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김윤식은 4경기 연속 호투의 페이스가 꺼져버린게 아쉽다.

 금년 기아 상대로 첫 등판인데 최근 홈 4경기에서 꾸준히 5이닝 1~2실점급 투구를 해낸걸 어떻게든 살려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양현종의 투구에 막히면서 1점에 그친 LG의 타선은 기아의 불펜 상대로 추가점을 내지 못한게 영 아쉽다

좋은 페이스가 꺼지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이번 승부를 가르는 중요한 열쇠가 될듯

그래도 이민호 강판 이후 5.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상당히 탄탄하다.

LG 김윤식01.jpg
LG 김윤식02.jpg
LG 문성주.jpg
 



KIA (토마스 파노니 0승 0패 0.00)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연승을 이어간 기아는 토마스 파노니가 다시 한번 신고식을 치른다

지난 목요일 KT와의 홈경기에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던 투구가 비로 인해 노게임이 되어버렸던 파노니는 일단 KBO에선 나름 통할수 있는 유형의 좌완 투수임을 증명한 바 있다

전날 양현종에게 고전한 LG의 타선이라면 꽤 승부가 될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이민호 상대로 김도영의 3점 홈런 포함 7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주말 시리즈와 다르게 초반에 강하고 후반에 약한 모습이 나왔다

이 페이스 움직임이 이번 경기의 중요한 변수가 될수도 있다

3이닝간 4명이 2안타 1실점으로 LG 타선을 막아낸 불펜은 주력 2인방이 휴식을 취한게 중요할 것이다.

기아 파노니01.jpg
기아 파노니02.jpg
기아 나성범.jpg
 



결론

이민호가 페이스를 찾지 못하고 초반에 무너지면서 전날 경기는 기아에게 급격하게 흘러가버렸다

이번 경기 역시 그 재판이 될 가능성이 꽤 높은 편

전날 양현종에게 부진했던 LG 타선이라면 파노니 상대로도 고전할 가능성이 꽤 높은 편이다

그리고 이민호와 마찬가지로 김윤식도 한번 고전하면 다음 경기까지 후유증이 남는 타입이라는것도 문제다

선발에서 앞선 기아가 승리 포인트를 챙겨가지 않을까 싶다.

 

 

 [[승패]] : KIA 

[[핸디]] : -1.5 KIA 

[[U/O]] : 8.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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