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NC vs 두산_2022/07/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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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루친스키(66 2.42)

선발 루친스키는 이전 키움전에서 6이닝 7피안타 7K 1BB 3실점을 기록했다

이전 SSG전에서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진 이후 2연속 QS피칭을 선보이며 위력을 되찾았다

커브가 맞아 나가면서 7피안타를 내어주긴 했지만 투심과 슬라이더의 힘은 상당히 위력적이였다

이에 7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는 저력도 문제없이 보여주었다

사실상 이전 SSG전을 제외하면 큰 문제없이 준수함만을 보여주고 있어 오늘 역시 준수한 피칭이 기대된다. (이전 두산전 5이닝 5실점(3자책)(원정)을 기록한 바 있었는데 수비실책 영향이 있었던 경기였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되겠다.) 

그리고 오늘 불펜운용은 2연투 여파가 있는 김시훈이용찬이 휴식을 취할 전망이다.(김진호 역시 2연투지만 2일동안 투구수 22개만을 기록했기에 등판의 가능성은 있다.)

NC 루친스키01.jpg
NC 루친스키02.jpg
NC 나성범.jpg
 


두산 최원준(47 3.54)

선발 최원준은 이전 LG전에서 6.1이닝 4피안타 5K 4사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피안타 개수는 4개로 적었지만 그중 2개가 홈런이였고 볼넷3개와 사구1개도 기록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였다

이전 경기에서도 6피안타중 4개가 장타였는데 이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불안요소가 분명하다

그리고 오늘 불펜에서는 2연투 여파가 있는 김명신이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있다.

두산 최원준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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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득점.jpg



결론

어제 NC선발 이재학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두산선발 스탁(5.2이닝 4실점)에 선발 우위를 점했다

그리고 그 흐름이 경종까지 이어지면서 NC 4-1 승리를 기록했다

그리고 오늘 두 팀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펼치게 되는데 오늘도 승리는 두산이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NC 선발 루친스키의 피칭흐름이 상당히 좋긴하다

다만 루친스키가 이전 경기 7개의 피안타를 기록했다는 점과 이전 두산전 실책이 더해졌긴 했지만 어쩃든 성적이 좋지 않았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오늘 두산 타선이 어느정도 힘을 내줄 가능성은 열어놔야 하겠다

또한 두산 선발 최원준 역시 최근 피장타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어제 NC는 양의지가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박건우도 팀에 정상적으로 합류한 상황이기에 NC타선 역시 오늘 득점력에서 힘을 내줄 가능성이 높은 상황!! 

따라서 오늘 경기는 두팀의 불펜에서 승부가 갈릴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점이라면 오늘 운용이 좀더 여유로운 두산이 우세한 상황!! 

비록 홍건희가 빠졌다는 점은 아쉽긴 하지만 NC보다는 객관적인 전력 우위임은 분명하다

또한 이전 화요일 경기에서 NC는 불펜9명을 등판시키고 7실점이나 기록한 바 있었다는 점도 감안해야 되겠다. (이전 2일동안 NC불펜의 소모는 상당했다.)

 


[[승패]] : 두산 승

[[핸디]] : +1.5 두산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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